국립중앙박물관의 유물들이 새로운 의미를 얻어 보물로 다시 태어난다. 이 프로젝트는 관람객이 트레저 헌터가 되어 박물관의 전시를 탐험하는 특별한 경험을 제공한다.
단순히 유물을 감상하는 것을 넘어, 유물 하나하나가 고유한 역사를 품은 보물로 재해석되며, 관람객은 이를 탐험하며 숨겨진 이야기를 발견하게 된다. 박물관의 전시장은 보물 지도로 변하고, 관람객은 그 지도를 따라 과거의 유물들을 탐색하는 여행을 떠난다. 각 유물은 그 시대의 문화와 역사를 간직한 소중한 단서로, 이를 통해 관람객은 다양한 역사적, 문화적 배경을 이해하고 학습할 수 있다. 이 여정에서, 관람객은 박물관을 새로운 시각으로 탐험하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