감정 사진관

이주희

[email protected]

사진기 앞에 서서 그 순간의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정말 행복한 순간임에도 사진기 앞에선 표정이 굳어 그 당시의 감정을 사진에 담아내지 못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아쉬운 일일 것이라 생각한다. 감정 사진관 프로젝트는 이러한 생각으로부터 출발한 감정의 시각화 프로젝트이다. ‘감정의 형태를 촬영해 주는 사진관’이라는 발상으로 시작하여 8가지로 분류한 감정들을 조합해 새로운 그래픽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순간 느꼈던 내 감정의 형태는 어떤 형태였을까?

감정 사진관

이주희 Lee Juhui

[email protected]

사진기 앞에 서서 그 순간의 감정을 표정으로 표현하는 것은 생각보다 어려운 일이다. 정말 행복한 순간임에도 사진기 앞에선 표정이 굳어 그 당시의 감정을 사진에 담아내지 못하는 것은 누구에게나 아쉬운 일일 것이라 생각한다. 감정 사진관 프로젝트는 이러한 생각으로부터 출발한 감정의 시각화 프로젝트이다. ‘감정의 형태를 촬영해 주는 사진관’이라는 발상으로 시작하여 8가지로 분류한 감정들을 조합해 새로운 그래픽 결과물로 만들어 내는 과정을 담고 있다. 그 순간 느꼈던 내 감정의 형태는 어떤 형태였을까?

Detail Imag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