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인주의와 파편화, 그리고 집단주의로

이고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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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된 콘텐츠와 함께 사람들의 개성이 강해지면서 특정 단체, 모임, 가족 단위보다 더 나눠진 1인만을 위한 사회가 형성되고 있다. 앞으로 나노 사회로의 진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 명확한 만큼, 공동체가 무너지고 개개인이 단절될 것이다. 사람들이 길거리를 이용하며 남긴 흔적들을 담고 그들의 개인주의를 비판한다. 자신의 가치만을 중시해 길거리에 흔적들을 그대로 두고 가는 부분을 사진으로 포착한다. 여러 흔적은 개인 개인이 남긴 개인주의이며, 흔적들이 모여 개인주의의 섬으로 표현된다. 서로 모인 지역들, 섬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며 결국 집단주의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개인은 이기적임을 내려놓고, 서로 상호 협력하여 올바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개인주의와 파편화, 그리고 집단주의로

이고운 Lee Gow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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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화된 콘텐츠와 함께 사람들의 개성이 강해지면서 특정 단체, 모임, 가족 단위보다 더 나눠진 1인만을 위한 사회가 형성되고 있다. 앞으로 나노 사회로의 진입이 더욱 가속화될 것이 명확한 만큼, 공동체가 무너지고 개개인이 단절될 것이다. 사람들이 길거리를 이용하며 남긴 흔적들을 담고 그들의 개인주의를 비판한다. 자신의 가치만을 중시해 길거리에 흔적들을 그대로 두고 가는 부분을 사진으로 포착한다. 여러 흔적은 개인 개인이 남긴 개인주의이며, 흔적들이 모여 개인주의의 섬으로 표현된다. 서로 모인 지역들, 섬은 하나의 세계를 이루며 결국 집단주의를 향해 나아가게 된다. 개인은 이기적임을 내려놓고, 서로 상호 협력하여 올바른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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