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오십 페스티벌

박창현

[email protected]

‘반오십'은 4학년을 끝으로 대학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사회로 도약하게 될 청년들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여러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무엇이든 새롭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일 것이다. ‘반오십 페스티벌' 에서는 우리 반오십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반오십 청년들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멘토들의 토크쇼를 통해 청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생각을 환기하고 ‘희망’을 가져가도록 한다.

반오십 페스티벌

박창현 Park Changh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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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오십'은 4학년을 끝으로 대학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사회로 도약하게 될 청년들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여러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무엇이든 새롭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일 것이다. ‘반오십 페스티벌' 에서는 우리 반오십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반오십 청년들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멘토들의 토크쇼를 통해 청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생각을 환기하고 ‘희망’을 가져가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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