묘한묘들

김혜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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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참 알 수 없는 동물이면서도, 가장 흔한 반려동물이기도 하다. 알 수 없는 동물이 가장 흔한 반려동물이라니. 굉장히 모순적인 사실이지 않은가. <묘한 묘들>은 알다가도 모를 신비로운 고양이 가문을 비롯하여 고양이 세계관을 다룬 프로젝트이다. 다섯 마리의 묘(猫)들은 그들 고유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묘들로, 고양이의 도도하고도 묘한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본 프로젝트, <묘한묘들> 세계관을 통하여 인간들에게들에게 고양이들의 신기하고도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묘한묘들

김혜선 Kim Hyese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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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이들은 참 알 수 없는 동물이면서도, 가장 흔한 반려동물이기도 하다. 알 수 없는 동물이 가장 흔한 반려동물이라니. 굉장히 모순적인 사실이지 않은가. <묘한 묘들>은 알다가도 모를 신비로운 고양이 가문을 비롯하여 고양이 세계관을 다룬 프로젝트이다. 다섯 마리의 묘(猫)들은 그들 고유의 성격을 그대로 반영한 묘들로, 고양이의 도도하고도 묘한 이미지를 표현하였다. 본 프로젝트, <묘한묘들> 세계관을 통하여 인간들에게들에게 고양이들의 신기하고도 새로운 사실들을 알려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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