움직이는 동인천

김세은

[email protected]

동인천은 인천에서도 가장 유서깊고,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존재하며 움직이고 있다. 80년대 인천의 가장 번화한 도심이었던 이곳은 2024년 현재, 커다란 폐허같은 동인천역 민자역사를 남겨두고 오래되고 쇠락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오래된 도시는, 과거 개항의 흔적을 간직한 동시에 이 곳을 주목하는 새로운 사람들과 건물들로 채워지고 있다. [움직이는 동인천]은 인천의 원도심 동인천의 관광지와 역사적 장소 등을 큐레이팅하고, 동인천을 무대로 움직이는 사람들과 이벤트를 소개하는 프로젝트이다. 모든 사람이 아는 관광지부터 주민이 아니면 모를 것 같은 소중한 장소들까지, 이 곳에 살면서 느낀 매력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움직이는 동인천

김세은 Kim Se E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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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인천은 인천에서도 가장 유서깊고, 과거와 현재가 동시에 존재하며 움직이고 있다. 80년대 인천의 가장 번화한 도심이었던 이곳은 2024년 현재, 커다란 폐허같은 동인천역 민자역사를 남겨두고 오래되고 쇠락한 도시가 되어버렸다. 그러나 이 오래된 도시는, 과거 개항의 흔적을 간직한 동시에 이 곳을 주목하는 새로운 사람들과 건물들로 채워지고 있다. [움직이는 동인천]은 인천의 원도심 동인천의 관광지와 역사적 장소 등을 큐레이팅하고, 동인천을 무대로 움직이는 사람들과 이벤트를 소개하는 프로젝트이다. 모든 사람이 아는 관광지부터 주민이 아니면 모를 것 같은 소중한 장소들까지, 이 곳에 살면서 느낀 매력을 최대한 많은 사람에게 소개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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