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년은 무슨 해일까? 2025년 을사년, 천간 ‘을’은 청색을 뜻하고, 지지 ‘사’는 뱀을 의미해 푸른 뱀의 해로 불린다. 이를 활용해 '푸른뱀' 을 주요 디자인 요소로 삼은 브랜딩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연하장, 달력, 인센스 홀더, 캔들 등으로 구성된 웰컴키트 패키지를 제작해 개인 디자인을 하나의 브랜드로 확장하고자 한다.
단순한 안부 인사를 넘어서, 한 해를 잘 보냈으면 하는 마음까지 상대에게 전달되는 독특한 브랜드로 성장시키려는 목표다. 상품성을 갖춘 디자인을 통해 차별화된 굿즈를 선보이며, 브랜드로서의 가치를 높이는 데 중점을 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