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나는 만큼 또 사람이 죽는다. 산사람으로 가득찬 지구에서 죽은 사람의 공간은 더 줄어들고 있다. 우울하고 부정적인 이미지의 죽음이 아닌 하늘의 별로 돌아가는 죽음. COSMOSIAN은 우주장을 통해 다시 우주로, 자연으로 순환하는 장례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
이 세상에 사람이 태어나는 만큼 또 사람이 죽는다. 산사람으로 가득찬 지구에서 죽은 사람의 공간은 더 줄어들고 있다. 우울하고 부정적인 이미지의 죽음이 아닌 하늘의 별로 돌아가는 죽음. COSMOSIAN은 우주장을 통해 다시 우주로, 자연으로 순환하는 장례문화를 선도하고자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