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반오십'은 4학년을 끝으로 대학졸업을 앞두고 새로운 사회로
도약하게 될 청년들을 상징하는 숫자이다. 여러 다양한 청년정책들이
쏟아지는 상황에서 청년들에게 정말 필요한 것은 무엇일까?
어쩌면 무엇이든 새롭게 할 수 있다는 ‘희망’의 메시지일 것이다.
‘반오십 페스티벌' 에서는 우리 반오십들의 새로운 도약을 응원하며
반오십 청년들의 대표 아티스트들의 공연과 멘토들의 토크쇼를 통해
청년들이 축제를 즐기면서 생각을 환기하고 ‘희망’을 가져가도록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