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BARN ART 2024 : COVER UP

김태호

[email protected]

2024년 성수에서 그래피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그래피티 페스티벌은 음지에 머물렀던 그래피티 예술을 양지로 끌어올리고, 길거리 어반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래피티는 오랜 시간 반항과 자유를 상징하는 예술로 자리 잡아 왔다. 그래피티는 범죄 갱단의 상징이나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되기도 하였다.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이러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그래피티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써 재조명될 것이다.

UBARN ART 2024 : COVER UP

김태호 Kim Tae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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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성수에서 그래피티 페스티벌을 개최한다. 이번 그래피티 페스티벌은 음지에 머물렀던 그래피티 예술을 양지로 끌어올리고, 길거리 어반 아티스트들에게 새로운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되었다. 그래피티는 오랜 시간 반항과 자유를 상징하는 예술로 자리 잡아 왔다. 그래피티는 범죄 갱단의 상징이나 도시 미관을 해친다는 부정적인 이미지로 대중에게 각인되기도 하였다. 이번 아트페어를 통해 이러한 사회적 인식을 새롭게 탈바꿈하고 그래피티는 현대미술의 한 장르로써 재조명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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