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유나
Jeon Yuna
jy3jyn@naver.com
Teenwork
‘내가 하고 싶은 게 뭔지, 잘하는 게 뭔지 모르겠어.’ 아마 모두 한 번쯤 이런 고민을 해봤을 것이다. 우리나라 학생들은 성적에 맞춰 대학에 진학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런 청소년 시기에 취미를 찾고 좋아하는 것이 무엇인지 탐색할 수 있는 공간을 만들어주고자 한다. ‘Teenwork’는 청소년 소모임&펀딩 서비스로 가입 시 학생 회원과 관람 회원으로 나누어진다. 학생 회원은 ‘크루’를 통해 다양한 모임을 개설하고 크루원으로서 참여할 수 있다. 또한 분야와 형식에 제안 없는 클라우드 펀딩을 제작할 수 있는 기반을 제공하여, 학생들이 틀을 벗어나는 활동을 할 수 있도록 유도한다. 또한 정해진 활동이나 목표를 달성한 크루에는 뱃지를 주어, 뱃지 수집을 목표로 크루가 지속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돕는다. 관람 회원은 크루들에 협업을 제안할 수 있고, 독창적인 형태의 펀딩 상품을 구매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