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혜지_Sim Hyej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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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혜지

Sim Hyeji

Persense

“우울증? ADHD? 그거 다 핑계야~” 정신질환 환자를 더 괴롭게 만드는 편견과 오해. 정신질환은 노력의 영역이 아닌 호르몬이 만들어내는 호르몬 과학 분야이다. 퍼센스는 'personal+sense'의 합성어로 자신의 상태와 호르몬을 바르게 인식하여 치료하는 데 도움을 주는 아로마테라피 브랜드이다. 더 나아가 정신질환이 호르몬 과학 분야라는 인식을 제공하며 환자들이 스스로의 병에 대해 바로 알 수 있도록 도움을 주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신질환과 관련된 대표적인 호르몬으로 세로토닌, 멜라토닌, 코티졸, 도파민 4가지를 선정하고 이로 인해 생기는 정신질환으로 우울증, 조증, 불안장애, ADHD 4가지를 선정해 브랜드 디자인을 진행했다. 선정된 각 호르몬을 도형으로 제작하고 호르몬의 ‘과다’와 ‘부족’에 따라 도형을 조합해 정신질환의 얼굴을 만들어 그래픽 요소로 사용하였다. 간단한 심리검사를 제공해 고객의 심리상태와 호르몬 상태를 예측하고 이에 알맞은 솔루션 디퓨저를 추천해 주며, 솔루션 디퓨저는 과학적인 근거를 두고 조합된 맞춤형 아로마테라피 제품으로 개인 맞춤형 치료와 휴식을 제공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