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illjoy
코로나 19 이후 젊은 사람들 사이에 건강,면역과 자기 관리에 대한 관심이 높아졌다. 이런 관심은 건강과 영양제에 관한 관심으로 이어졌다. 다만 기성세대와의 차별점이 있다면 영양제를 ‘아프지 않기 위해'가 아닌 ‘자기 몸 상태에 만족하기 위해' 찾는다는 점이다. 이런 즐거운 건강관리. 일명, ‘헬시플레저(Healthy Pleasure)’현상이라고 한다. 이런 유행의 뒷면에는 영양제 오·남용 문제가 있다. 영양제마다 섭취 시간, 횟수 등 다양한 주의사항이 있음에도 자신의 상태에 맞게 맞춰 먹기는 쉽지 않다. 그렇기에 사용자 개개인에 맞춘 영양제 컨시어지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