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UI/UX
COMMUNICATION
저신뢰사회
ʻ신뢰’란 ʻ굳게 믿고 의지한다’는 의미로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생각보다 무거운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이다.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사건, 사고들과 사람들.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이렇듯 이미 신뢰가 많이 사라진 우리의 현대사회를 일컬어 ʻ 저 신뢰사회’라고 한다. 년 일, 한시도 조용할 수 없는 미디어와 그 속에 등장하는 정치인, 국회의원, 공직자들. 더 크게는 정부기관. 의사, 법률가와 같은 전문가. 또, 심지어는 가족과 친구 및 지인들. 이렇게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그 실태를 표현해 보고자 했다. 전체적으로 하프톤의 이미지를 사용했고 세리프체를 사용해 조금 더 진지한 느낌을 자아내려 했다.
UI/UX
readening
리드닝은귀로듣는책과강의어플리케이션이다. reading’ + ʻ listening’으로 ʻ 읽기와 듣기를 동시에 한다’는 의미를 지니고 있다. 시간을 내서 도서관에 가거나 듣고 싶은 강의를 듣기 위해 발품을 팔 필요 없이 내 손안에서 핸드폰 하나로 해결할 수 있다. 원하는 책과 강의를 찾아서 그저 듣기만 하면 된다. 그뿐만 아니라, 키워드 별로 추천을 해주기도 하고 매주 신간과 인기작을 알려준다. 또한 책과 강의로 탭을 나누어서 각 매체를 조금 더 세분화시켜 책을 듣는 동안은 지금 듣고 있는 책의 목차와 도서정보, 작가 정보를 보여준다. 물론 모든 매체의 순위를 집계해 top을 뽑아서 지금의 트렌드를 알려주기도 한다.
BRANDING
너는 아름답단다
Ou bèl은 “너는 아름답단다” 라는 뜻의 아이티 크레올어로, 아이티의 여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후원 프로젝트이다. 본 프 로젝트는 민간구호 개발 NGO ‘써빙프렌즈’에서 진행되고 있는 부모를 잃었거나 부양능력이 되지 않아 방치된 5~7세의 아 이티 여아들을 대상으로 한 교육 및 정서 지원 프로젝트 ‘리틀 파일럿 프로젝트’에서 착안하여 기획하였다. 중남미 카리브해에 위치한 아이티는 슬픔이 마르지 않는 땅이라는 말이 있을 정도로 정치적인 혼란과 대지진으로 인하여 지 금까지도 여전히 사회적,경제적 고통과 혼란 가운데 놓여있다. 그러나 그 혼란 가운데에서도 변하지 않는 아이들의 존귀한 가 치를 인식시켜주기 위한 목적으로 아이들에게 필요한 물품을 전달하는 것과 더불어 특히 이 아이들이 반드시 알고 실천해야 할 ‘아동권리’에 미술활동을 접목하여 쉽게 스스로의 권리에 대해 즐겁게 배우고 참여할 수 있도록 돕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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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신뢰사회
Overview
ʻ신뢰’란 ʻ굳게 믿고 의지한다’는 의미로 너무나도 익숙하지만 생각보다 무거운 의미를 담고 있는 단어이다. 우리가 살면서 마주하는 모든 사건, 사고들과 사람들. 과연 어디서부터 어디까지 믿을 수 있는가? 이렇듯 이미 신뢰가 많이 사라진 우리의 현대사회를 일컬어 ʻ 저 신뢰사회’라고 한다. 년 일, 한시도 조용할 수 없는 미디어와 그 속에 등장하는 정치인, 국회의원, 공직자들. 더 크게는 정부기관. 의사, 법률가와 같은 전문가. 또, 심지어는 가족과 친구 및 지인들. 이렇게 가지의 카테고리로 나누어서 그 실태를 표현해 보고자 했다. 전체적으로 하프톤의 이미지를 사용했고 세리프체를 사용해 조금 더 진지한 느낌을 자아내려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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