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CD

2021 GRAD SHOW ((CHERRY ON TOP))

2021 DKUCD GRAD SHOW

STUDENT

Son Sang Eun

손상은

COMMUNICATION

UI/UX

BRANDING

COMMUNICATION

Eat, is Ugly
못난이 농산물은 맛과 영양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비자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외관을 지녔다는 이유로 유통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농산물이다. 이러한 못난이 농산물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 환경에 비효율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덴마크와 캐나다에서는 이러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리퍼브 식품점 또한 생기는 추세로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흠이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 또한 이러한 못난이 농산물의 이미지를 개선해 호감도를 제고하고 버려지는 농산물을 최소화하여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 겉모습은 모양이 어색하고 이상하지만 사실은 모두 똑같은 농산물이기 때문에 외관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 농산물이 어떻게 못난이 농산물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이를 활용한 간단한 레시피도 함께 소개한다.
UI/UX
cheer up!
그린피스에서 시작된 ‘용기내 챌린지’는 음식과 제품 포장에 필요한 플라스틱, 비닐 등의 일회용품 사용을 줄여나가는 캠페인이다. ‘용기(勇氣, courage)내서 용기(容 器, contain-er) 내기’라는 뜻으로 사람들은 이 챌린지에 공감하며 긍정적으로 참여했고, 이러한 변화로 인해 환경을 의식하며 착한 소비를 시작하였다. 하지만 ‘용기내 챌린지’는 아직 보편적이지 않아 실천에 어려움을 겪을 때가 많아졌고, 자칫 캠페인의 축소로 이어질 우려가 있었다.
이러한 문제점을 개선하고자 치얼업은 용기내 챌린지 팁을 공유하고, 다회용기 가이드를 안내한다. 카테고리, 난이도별로 나눠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다른 사람들의 챌린지 내역을 볼 수 있어 환경 보호 실천의 원동력을 제공한다. 이는 일상
속에서 용기내 챌린지에 더욱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한다. 가이드에서 제시한 용기를 바로 구매할 수 있는 스토어를 포함해 이용자가 보다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다.

BRANDING

all and sundry
2013년 전국 유명 빵집을 찾아다니는 ‘빵지 순례’가 유행하면서 이후 지역 명물
베이커리의 규모가 본격적으로 확장되었다. 하지만 코로나19로 지역 이동이 줄어들고, 맛집 탐방이 어려워지면서 이러한 빵지 순례가 어려워졌다. 올앤선드리는 전국의 유명 베이커리를 편리하게 구매할 수 있도록 한곳에 모아 놓은 전국 베이커리 셀렉트숍이다. ‘누구나 할 수 있는’이라는 뜻을 가진 ‘all and sundry’에 ‘누구나 올 수 있는 베이커리 셀렉트숍’이라는 브랜드 슬로건을 더해 올앤선드리라는 브랜드가 탄생하게 되었다. 올앤선드리에서는 직접 매장에 방문하는 대신 전국의 유명 빵집을 한 번에 만날 수 있고, 각각 지역 명물 베이커리를 대표하는 시그니처 빵들을 모아 독창성 있는 제품과 프랜차이즈와는 다른 차별화된 분위기의 베이커리를 즐길 수 있다. 또한, 열정적이고 따뜻한 이미지를 가진 만큼 지역 명물 베이커리의 가치를 알려 지역 경제 활성화에도 도움을 준다.

COMMUNICATION

Eat, is Ugly

Overview

못난이 농산물은 맛과 영양에는 문제가 없으나 소비자의 기준에 미치지 못하는 외관을 지녔다는 이유로 유통되지 못하고 버려지는 농산물이다. 이러한 못난이 농산물은 음식물 쓰레기가 되어 환경에 비효율적인 영향을 끼치고 있다. 덴마크와 캐나다에서는 이러한 농산물을 판매하는 리퍼브 식품점 또한 생기는 추세로 유통기한이 지났거나 흠이 있는 제품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해 지속적으로 환경 보호에 대한 관심을 보이고 있다.
이 프로젝트 또한 이러한 못난이 농산물의 이미지를 개선해 호감도를 제고하고 버려지는 농산물을 최소화하여 환경 보호에 동참한다. 겉모습은 모양이 어색하고 이상하지만 사실은 모두 똑같은 농산물이기 때문에 외관으로 판단하지 말아야 한다는 의미를 담고 있다. 각 농산물이 어떻게 못난이 농산물이 되었는지에 대한 이야기와 이를 활용한 간단한 레시피도 함께 소개한다.
Eat, is Ugl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