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MOTION
BRANDING
UI/UX
ZRoom
게임, 영화, 건축,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VR 등 3D의 보급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만큼 3D 그래픽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툴이나 제작 과정에 대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은 별로 많지 않다. 기존에 있는 커뮤니티는 레퍼런스 위주거나, 외국인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부분이 크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데에 있어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여 ZRoom 앱을 기획하게 됐다. 자신의 작품을 올리고 남들의 작품도 보며 식견을 넓히는 레퍼런스의 기능이 메인이지만, 전문가가 초보자에게 툴의 사용법이나 제작 과정 설명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두었다. 그 외에도 입문자에겐 생소한 3D 용어를 설명하는 가이드도 기본적으로 넣어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였다. 이런 커뮤니티의 장이 열리면 한국의 CG/VFX 업계의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여 ZRoom 앱을 기획하게 됐다. 자신의 작품을 올리고 남들의 작품도 보며 식견을 넓히는 레퍼런스의 기능이 메인이지만, 전문가가 초보자에게 툴의 사용법이나 제작 과정 설명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두었다. 그 외에도 입문자에겐 생소한 3D 용어를 설명하는 가이드도 기본적으로 넣어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였다. 이런 커뮤니티의 장이 열리면 한국의 CG/VFX 업계의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MOTION
2077
지금부터 먼 미래인 2067년도에 개발도상국 들의 재정난이 지속되고, 강대국들의 갈등이 갈수록 고조되어간다. 특히 중국과 미국의 대립이 심각해져 가는 데 그 후 2077년에 마침내 제3차 세계대전이 일어난다. 그 이후로 강대국들 간 핵무기의 남발로 세계는 황폐화가 되었다. 모든 곳이 전쟁터로 변해도 좀처럼 전쟁은 끝나지 않았다. 전쟁의 장기화로 재정난을 우려한 미국은 새로운 전투 시스템을 개발하였는데, 한 대의 전투용 골리아 로봇과 한 명의 정예 특수부대원을 1 조로 편성하여 지방으로 파견을 보내기 시작한 것이다. 파견 나간 로봇과 군인은 지방에 숨어있을 러시아와 중국군을 색출하는 임무를 수행하게 된다. 이 영상으로 파견 나간 로봇과 군인이 폐허 속을 정찰하는 그 모습을 CG/VFX로 리얼리즘하게 표현해 보았다. RunningTime(00:00:01~00:02:19)
BRANDING
Flavorty
최근 들어서 요리에 관한 유튜브나 방송이 유 행하게 되면서 일반인들의 요리에 대해 관심이 부쩍 늘고 있다. 이제는 한 끼를 단순히 배를 채우기 위해서가 아닌, 하나의 즐거운 추억과 경험으로 남기고 싶어 하는 사람들이 많아졌고, 삶의 질이 높아짐에 따라 더욱 질 좋은 음식을 찾는 사람들도 늘었다. 그리고 그저 유명한 식당에 가서 먹는 사람들도 있지만, 자신들이 집에서 요리를 해서 먹는 경우도 늘어가고 있는 추세이다. 그 트렌드에 맞춰서 집에서 요리를 즐기는 사람들을 위한 향신료 브랜드를 만들어보고자 하였다. 좋은 요리를 만들기 위해선 좋은 재료도 필요하지만, 가장 맛에 영향을 줄 향신료도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그래서 기존 향신료와는 달리 각 향신료마다의 맛의 느낌을 살려서 패키지에 텍스쳐링을 달리하여 보는 이에게 시각적 즐거움을 주면 어떨까라는 생각부터 시작해 만들게 되었다.
UI/UX
ZRoom
Overview
게임, 영화, 건축, 애니메이션, 시뮬레이션, VR 등 3D의 보급화가 점점 높아지고 있는 추세이다. 그만큼 3D 그래픽을 배우고자 하는 사람들도 증가하고 있다. 하지만 그에 비해 툴이나 제작 과정에 대해 노하우를 공유할 수 있는 수단은 별로 많지 않다. 기존에 있는 커뮤니티는 레퍼런스 위주거나, 외국인의 기준으로 만들어진 부분이 크기 때문에 한국인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는 데에 있어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여 ZRoom 앱을 기획하게 됐다. 자신의 작품을 올리고 남들의 작품도 보며 식견을 넓히는 레퍼런스의 기능이 메인이지만, 전문가가 초보자에게 툴의 사용법이나 제작 과정 설명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두었다. 그 외에도 입문자에겐 생소한 3D 용어를 설명하는 가이드도 기본적으로 넣어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였다. 이런 커뮤니티의 장이 열리면 한국의 CG/VFX 업계의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
제한적이라고 생각하여 ZRoom 앱을 기획하게 됐다. 자신의 작품을 올리고 남들의 작품도 보며 식견을 넓히는 레퍼런스의 기능이 메인이지만, 전문가가 초보자에게 툴의 사용법이나 제작 과정 설명을 좀 더 세부적으로 할 수 있도록 포커스를 두었다. 그 외에도 입문자에겐 생소한 3D 용어를 설명하는 가이드도 기본적으로 넣어 진입 장벽을 낮추고자 하였다. 이런 커뮤니티의 장이 열리면 한국의 CG/VFX 업계의 발전에 더욱 도움이 되지 않을까 생각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