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CD

2021 GRAD SHOW ((CHERRY ON TOP))

2021 DKUCD GRAD SHOW

STUDENT

Kim Bomin

김보민

COMMUNICATION

UI/UX

BRANDING

COMMUNICATION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

’01. 어디에나 있는’에서는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점자를 담았다. 아쉽게도 일부이기에 일부만 컬러로 표현했으나, 언젠가는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표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 투명한 필름에 담긴 점자 글씨를 직접 읽어볼 수 있다. ’02. 어디에도 없는’에서는 일상 속 배려 받지 못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음성 안내가 없는 키오스크, 비슷한 형태로 진열된 상품들,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늘어진 분리수거함까지.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프톤으로 표현해 보았다.’03.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에서는 배려 받아야 하지만 방해받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그려진 뒤 방치된 벽화처럼 깨지고 망가진 점자블록, 점자블록 위 잔뜩 쌓인 쓰레기, 수많은 캔 음료 사이에서 ‘탄산’으로만 표기된 음료까지.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까? 이러한 의문을 느꼈다면 저의 프로젝트는 성공이다.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하다.

UI/UX
바디맵

악기를 조율하듯 몸의 구조와 움직임을 익혀나가는 바디맵핑처럼 비대면 DNA 유전자 검사로 내 몸의 지도를 그려나가 보자. 바디맵은 후천적 요인을 개선하여 선천적으로 취약한 부분을 보완하고 보다 건강한 미래로 안내하는 비대면 DNA 검사 서비스이다.
바디맵의 유전자 검사 키트는 항목에 맞춰 유전적 특성을 분석하여 개선된 생활을 이어나갈 수 있는 건강 관리 서비스이며, 검사 이후 검사 결과 확인은 물론 건강을 유지하기 위해 영양제며 약물, 운동에 식단까지 기록하며 관리할 수 있다.보다 나은 내일을 위해 나를 더 알아가는 방법, 바디맵과 함께 해보자.

BRANDING

안녕도서관

당신에게 도서관은 어떤 공간인가? 더 이상 도서관은 단순히 책을 읽기 위한 공간에 그치지 않는다. 독서는 일종의 탐험이어서 독서를 한다는 것은 신대륙을 탐험하고 미개지를 개척하는 것과 같다는 말이 있다.
문화복합공간 안녕도서관에서 책과 함께 신대륙을 탐험해 보세요. 각각의 초성들은 안녕도서관의 구역을 나누고, 공간을 안내하는 픽토그램이 되기도 한다. 알아가는 공간에서 책을 읽고, 나누는 공간에서 이웃들과 행사에 참여하고, 쉬어가는 공간에서 대화를 나누는 하루.
문화복합공간 안녕도서관에서 다양한 기억을 쌓을 수 있기를 바란다.

COMMUNICATION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

Overview

’01. 어디에나 있는’에서는 일상에서 마주할 수 있는 점자를 담았다. 아쉽게도 일부이기에 일부만 컬러로 표현했으나, 언젠가는 모든 페이지가 컬러로 표현될 수 있기를 바란다. 투명한 필름에 담긴 점자 글씨를 직접 읽어볼 수 있다. ’02. 어디에도 없는’에서는 일상 속 배려 받지 못하는 모습들이 담겨 있다. 음성 안내가 없는 키오스크, 비슷한 형태로 진열된 상품들, 같은 크기와 모양으로 늘어진 분리수거함까지. 함께 고민해 보길 바라는 마음으로 하프톤으로 표현해 보았다.’03.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에서는 배려 받아야 하지만 방해받고 있는 모습들이 담겨있다. 그려진 뒤 방치된 벽화처럼 깨지고 망가진 점자블록, 점자블록 위 잔뜩 쌓인 쓰레기, 수많은 캔 음료 사이에서 ‘탄산’으로만 표기된 음료까지. 우리는 이런 문제들을 어떻게 해결해나가야 할까? 이러한 의문을 느꼈다면 저의 프로젝트는 성공이다. 장애인이 편하면 모두가 편하다.

어디에나 있는, 어디에도 없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