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I/UX
MOTION
BRAND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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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ynergy between us! Sy.nergy”
매일 여러 분야에서 올라오는 모두에게 제공되는 기회인 다양한 공모전들. 규모가 커질수록 하나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해야 하는 공모 전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 필요로 하는 다른 분야의 원하는 능력을 갖춘 팀원을 찾기는 쉽지 않고 본인이 가진 능력을 완벽하게 발휘할 공모전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자체적인 아카이빙 시스템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쌓고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모전에서 필요로 하는 팀원을 주도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추천 매칭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이 너지(Sy.nergy)을 제작했다.
MOTION
“사소하지만 사소하지 않은 습관들로 인해 벌어지는 사소했지만 사소하지 않은 상황들.”
눈을 뜨는 주인공. 익숙하지만 낯선 모습의 사물들이 눈에 들어오고 그들의 행동을 보며 저마다 하나씩 습관을 지니고 있는 사물들을 파악한다. 처음 에는 사소했던 습관들이 점점 심해지며 호기심은 두려움으로 변하고 나중에는 습관들로 인해 말도 안 되는 상황이 벌어지게 된다. 일상적인 공간 속 익숙한 사물들이 보여주는 사소한 습관들과 그것들이 초래하는 다양한 상황들 다양한 습관을 지닌 캐릭터들 곁에서 점점 스트레스 를 받는 주인공의 이야기인 사소한 습관들은 일상적이지만 과장된 상황을 통해 재미를 주며 습관에 대한 메시지를 전달한다.
Running time-00″01″17
After Effect cc 2020, Cinema 4D R19
BRANDING
“색채 정보가 없는 시각장애인들은 옷을 고를 때 어떻게 고를까?”
“검정”, “빨강”, “노랑” 등 익숙한 고유의 색이름을 사용하는 대신 “화사해 보이는 느낌”, “화려하며 돋보이는 느낌” 등 구매자가 옷을 착용했을 때 타인에게 보이는
자신의 모습을 상상할 수 있게 도와주고 본인이 원하는 느낌과 일치할 경우 구매한다고 한다. 하지만 명확하게 느낌을 설명하기 쉽지 않은 복잡한 디자인과 어려운 환경으로 시각장애인들은 쇼핑에 많은 불편함을 겪고 있다.
문제들을 파악 후 시각장애인들이 불편함 없이 옷을 구매할 수 있는 서비스의 필요성을 느꼈고 의류가 주는 이미지와 디자인이 일치하는 브랜드 제품으로 시각장애인들이 취향에 따라 정확한 선택을 할 수 있으며 나아가 모두가 선호하는 유니버셜 패션 브랜드 METAFOR을 만들었다.
COMMUNICATION
Overview
“Synergy between us! Sy.nergy”
매일 여러 분야에서 올라오는 모두에게 제공되는 기회인 다양한 공모전들. 규모가 커질수록 하나의 영역을 넘어 다양한 분야의 협업을 해야 하는 공모 전이 많아지고 있다. 하지만 객관적인 데이터 없이 필요로 하는 다른 분야의 원하는 능력을 갖춘 팀원을 찾기는 쉽지 않고 본인이 가진 능력을 완벽하게 발휘할 공모전을 찾는 것도 어려운 일이다. 따라서 자체적인 아카이빙 시스템을 통해 구체적인 데이터 쌓고 이러한 데이터를 기반으로 공모전에서 필요로 하는 팀원을 주도적으로 빠르고 정확하게 추천 매칭하는 애플리케이션 사이 너지(Sy.nergy)을 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