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UI/UX
BRANDING
COMMUNICATION
Pieces
사람들은 유독 정신질환에 벽을 느낀다. 낯설고 마냥 가라앉혀야만 하는 질환으로 생각한다.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앓고 지나치는 감기와도 같은데 이에 대한 시선이 낯설고 두려우니 함부로 꺼내고 싶지 않아 한다. 결국은 혼자 끙끙 앓다가 더욱 악화되고 만다. 낯설게 느껴지는 정신적 질환을 캐릭터로 표현해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금이 간 자리엔 조각이 생기는 법이다. 이들은 마음 속 하나의 조각이다. 주로 앓는 불면증, 강박증, 조울증, 공황장애, 우울증, 거식증 총 6가지의 정신 질환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들은 병명 이외에 고유한 이름을 가진다. 친근한 캐릭터들로 공감을 얻고 정신 질환은 그저 숨겨야 하는 것이 아닌 스쳐지나가는 가벼운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UI/UX
modori
Z세대로 불리는 20대들은 앞으로 살아갈 미래에 대해 굉장히 민감하게 반응하고 환경문제에 집중한다. 우리 일상에서 흔히 발생하는 음식물 쓰레기 또한 환경오염의 주범 중 하나이며 쓰레기양이 급증하는 추세이다. 대기업 프랜차이즈 베이커리는 보통 남는 음식물들을 기부하여 처리한다. 그렇다면 개인 베이커리나
소형음식점에서 남는 음식물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그래서 소비자가 내 주변 동네 개인 베이커리, 소형 음식점의 떨이 음식 현황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보다 싸게 구매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위치 기반 떨이 판매촉진 및 재고 알림 앱을 기획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의 위치에서 필요한 정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줄 수 있으며 판매자 입장에서도 판매를 함으로써 이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환경적인 면에서도 음식물 폐기를 줄일 수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소형음식점에서 남는 음식물들은 어떻게 처리해야 할까? 그래서 소비자가 내 주변 동네 개인 베이커리, 소형 음식점의 떨이 음식 현황을 알 수 있고 그것을 보다 싸게 구매함으로써 음식물 쓰레기 발생을 줄일 수 있는 위치 기반 떨이 판매촉진 및 재고 알림 앱을 기획하게 되었다. 소비자들의 위치에서 필요한 정보, 할인 혜택을 제공해 줄 수 있으며 판매자 입장에서도 판매를 함으로써 이익을 안겨줄 수 있을 것이다. 환경적인 면에서도 음식물 폐기를 줄일 수 있어 긍정적인 결과를 얻을 수 있다.
BRANDING
Yamzy
얌쥐는 인스타그램에서 연재되는 일상 네 컷 만화의 캐릭터이다. 회색 쥐, 얌쥐와 그 주변에서 일어나는 다양한 일들을 네 컷 만화로 우습게 풀어낸다. 사람들에게 나의 웃긴 일화들을 공유하고 싶어 시작하게 되었으며 주로 친구들과의 시시콜콜한 농담, 퍽퍽한 인생, 귀찮은 삶에 대한 내용을 다룬다. 2019년 초부터 연재를 시작하여 현재까지 계속 이어가고 있으며 올린 게시물은 약 510개 이상이다. 독자층은 주로 얌쥐와 비슷한 나이 또래의 여성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일상 스토리로 그들의 공감을 많이 얻고 있다. 독자들이 앞으로도 네 컷 만화를 통해 가벼운 활기를 얻고 즐거움을 느꼈으면 하는 바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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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verview
사람들은 유독 정신질환에 벽을 느낀다. 낯설고 마냥 가라앉혀야만 하는 질환으로 생각한다. 적지 않은 수의 사람들이 정신질환을 가지고 있다. 이것은 누구나 앓고 지나치는 감기와도 같은데 이에 대한 시선이 낯설고 두려우니 함부로 꺼내고 싶지 않아 한다. 결국은 혼자 끙끙 앓다가 더욱 악화되고 만다. 낯설게 느껴지는 정신적 질환을 캐릭터로 표현해 보다 친근하게 느낄 수 있도록 기획했다. 금이 간 자리엔 조각이 생기는 법이다. 이들은 마음 속 하나의 조각이다. 주로 앓는 불면증, 강박증, 조울증, 공황장애, 우울증, 거식증 총 6가지의 정신 질환으로 구성하였으며 이들은 병명 이외에 고유한 이름을 가진다. 친근한 캐릭터들로 공감을 얻고 정신 질환은 그저 숨겨야 하는 것이 아닌 스쳐지나가는 가벼운 것이라는 메세지를 전달하고자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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