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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 제 2의 세계 : [꿈에 대하여]
우리는 누구나 수면을 통해 꿈을 꾼다. 그것이 선명히 기억나는 꿈일 수도 희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꿈을 꾼다는 것이다. 이 기묘하고 신비한 꿈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낸 꿈 설명서를 제작하였다. 꿈의 첫 시작인 수면부터 꿈은 어떤 방식으로 생성되는 것일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야기 그리고 꿈에 대한 기록까지 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섯 가지 도형으로 비유하여 제작하였다. 꿈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의 조각을 모아놓은 퍼즐이며, 우리의 무의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 깊이 담은 우리들의 무의식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리의 꿈에 내용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꿈에서 깨고 현실에 돌아왔을 때 꿈에 대한 내용보다는 감정의 여운이 제일 오래간다. 그렇기 때문에 꿈에 대한 감정에 대한 기록을 시작으로 꿈을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
UX/UI
SANBO : 산보
이제는 남녀노소 즐기는 등산이라는 스포츠, 더 이상 등산은 기성세대들의 스포츠가 아닌 하나의 트렌드로 MZ 세대들에게 사랑받는 스포츠가 되었다. 하지만 등산에 대한 인지도와 선호도는 높아졌지만 그에 대한 정보와 가이드는 많이 부족한 상태이다. 예를 들어 수많은 갈래길 속 길을 찾지 못하는 상황 혹은 필요한 장비를 알지 못하고 맨몸으로 등산에 올라 더욱더 고된 산행을 겪는 상황들, 기존 등산을 즐겨하는 기성 세대들에 비해 등산에대한 정보가 무지한 MZ 세대들. 이런 MZ 세대의 등산러, ‘등린이’들과 기존 등산로들을 위한 SANBO [산보] 애플리케이션을 제작하였다.
산보란 산과 함께하는 건강한 발걸음이라는 뜻으로 세대변화에 걸맞게 등산이라는
스포츠에 대한 가이드 그리고 정보들을 손쉽게 보고 다양한 등산이라는 활동들을 더욱더 다양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챌린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산보란 산과 함께하는 건강한 발걸음이라는 뜻으로 세대변화에 걸맞게 등산이라는
스포츠에 대한 가이드 그리고 정보들을 손쉽게 보고 다양한 등산이라는 활동들을 더욱더 다양하고 즐겁게 즐길 수 있는 챌린지 서비스를 제공한다.
BRANDING
Conimal
소중한 우리 아이들과 행복한 삶을 함께 살아가기 위해 시작된 브랜드이며, ‘함께’라는 의미의 라틴어 ‘Con’ + ‘Animal’의 합성어로 함께하는 동물이라는 뜻을 가지고 있다. 최근 건강에 대한 키워드가 급상승하면서 건기식(건강기능식품) 을 원하는 소비자들이 늘어 소비행태의 급격한 변화를 가져왔다. 자연스레 우리와 함께 살아가는 반려동물의 건기식까지 소비자들의 관심도가 높아지고 있다. 사람과 함께 살아가는 이제는 가족 그 이상의 존재가 된 그들, 이제는 그들의 건강기능식품은 선택이 아닌 필수의 시대이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을 반려동물에게 급여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병원에서도 약을 급여할 때 주는 팁으로 소량의 딸기잼과 영양제를 함께 급여하라고 한다. 여기서 착안하여 딸기잼 형태의 영양제를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맛있고 즐거운 영양제 타임을 제공하고자 한다.
하지만 건강기능식품을 반려동물에게 급여하는 것은 매우 힘든 일이다. 병원에서도 약을 급여할 때 주는 팁으로 소량의 딸기잼과 영양제를 함께 급여하라고 한다. 여기서 착안하여 딸기잼 형태의 영양제를 제작하여 아이들에게 맛있고 즐거운 영양제 타임을 제공하고자 한다.
COMMUNICATION
꿈, 제 2의 세계 : [꿈에 대하여]
Overview
우리는 누구나 수면을 통해 꿈을 꾼다. 그것이 선명히 기억나는 꿈일 수도 희미하거나 기억이 나지 않을 수도 있지만, 분명한 것은 꿈을 꾼다는 것이다. 이 기묘하고 신비한 꿈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풀어낸 꿈 설명서를 제작하였다. 꿈의 첫 시작인 수면부터 꿈은 어떤 방식으로 생성되는 것일까? 하는 사소한 궁금증으로 시작된 이야기 그리고 꿈에 대한 기록까지 꿈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를 다섯 가지 도형으로 비유하여 제작하였다. 꿈이라는 것은 우리가 마주하는 현실의 조각을 모아놓은 퍼즐이며, 우리의 무의식이다. 그렇기 때문에 마음속 깊이 담은 우리들의 무의식을 바라보기 위해서는 우리의 꿈에 내용에 집중해 볼 필요가 있다. 꿈에서 깨고 현실에 돌아왔을 때 꿈에 대한 내용보다는 감정의 여운이 제일 오래간다. 그렇기 때문에 꿈에 대한 감정에 대한 기록을 시작으로 꿈을 마주해보는 건 어떨까?
꿈, 제 2의 세계 : [꿈에 대하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