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KUCD

2021 GRAD SHOW ((CHERRY ON TOP))

2021 DKUCD GRAD SHOW

STUDENT

Lee Su Yeon

이수연

COMMUNICATION

UI/UX

COMMUNICATION

Sym, Sin
흔히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다치거나, 원인이 존재하는 질병에 비해 이렇게 스트레스에 기반한 심리성 신체 증상들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여기기 쉽다. 처음에는 의식할 가치도 없는 잔병이지만, 이러한 자잘한 증상들이 쌓이고 쌓이면 심각하고 위험한 병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지고 이를 관리하고 예방할 필요가 있다.
Sym, Sin은 스트레스로 자질구레한 잔병들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작은 증상들을 기록하여 큰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 기록, 관리 도우미로써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특별히 자주 아픈 부위가 어디인지, 이번 달에 몇 번의 증상들이 발생하였는지, 그 고통은 어떠했는지 등, 나의 몸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UI/UX

Go Gung
우리나라에 찾아오는 해외 관광객은 한 해 500만 명, 그들 중 대다수가 한 번씩은 서울의 고궁들에 방문한다고 한다. Go Gung은 우리나라 고궁에 방문하는 해외 관광객들을 위한 고궁 탐방 어플 이다.
어디부터 가야 할까? 이 물건은 무엇에 쓰이던 것이었을까? 다른 전통 체험은 어떤 것이 있을까? 한국인들도 고궁에서 다양한 불편함을 겪는다. 그러나 해외 관광객의 입장에선 더욱 어렵고 복잡할 이 문제점들을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이 달리 존재하지 않는다. 이들은 복잡한 궐 내에서 길을 잃고 헤매기도 하고, 궁금한 점이 있어도 아쉬운 마음으로 그냥 지나칠 수밖에 없다. 또한 잘못된 행사 정보로 허탕을 치기도 한다. 따라서 Go Gung은 AR과 위치 추적 기능을 통해 고궁 내부 문 화재들을 쉽게 안내하고, 지도를 통한 동선 안내로 관광객들이 쉽고 알차게 고궁을 관광할 수 있도록 도와 우리나라의
전통문화유산을 해외 관광 콘텐츠로 넓혀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BRANDING

보호수 보호소
사람들은 보호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할까? 분명 누구나 동네에 보호수 한 그루쯤은 있을 것이다. 동네 모퉁이, 마을 입구, 산 중턱에서 홀로 그 세월과 역사를 보내왔다. 그러나 우리는 이조차도 모르고 있거나, 그 존재조차 잊고 있는 경우가 대다수이다. 지난 5년간 200여 본의 보호수들이 무관심과 방치 속에 사라져갔다. 지금도 여전히 재개발이나 생육 환경의 파괴 등으로 주민들의 추억과 이야기를 가진 보호수들이 사라져가고 있다.
보호수 보호소는 이런 보호수들을 지키기 위해 만들어진 브랜드이다. 보호수가 가진 다양한 이야기들을 시민 참여를 통해 수집하여 웹과 출판물로 기록하고, 시민들의 보호 캠페인 참여를 유도하여 보호수의 가치와 중요성을 알리고 관심과 도움을 통하여 지속적으로 지켜나가는 것을 목표로 한다.

COMMUNICATION

Sym, Sin

Overview

흔히들 만병의 근원은 스트레스라고 한다. 그러나 직접적으로 다치거나, 원인이 존재하는 질병에 비해 이렇게 스트레스에 기반한 심리성 신체 증상들은 상대적으로 가볍게 여기기 쉽다. 처음에는 의식할 가치도 없는 잔병이지만, 이러한 자잘한 증상들이 쌓이고 쌓이면 심각하고 위험한 병으로 이어지게 되기 때문에 우리는 경각심을 가지고 이를 관리하고 예방할 필요가 있다.
Sym, Sin은 스트레스로 자질구레한 잔병들을 달고 사는 현대인들을 위하여 만들어졌다. 스트레스 때문에 발생하는 작은 증상들을 기록하여 큰 병을 예방할 수 있는 건강 기록, 관리 도우미로써 내가 스트레스를 받으면 특별히 자주 아픈 부위가 어디인지, 이번 달에 몇 번의 증상들이 발생하였는지, 그 고통은 어떠했는지 등, 나의 몸을 체계적으로 기록하고 위험한 상황에 직면하기 전에 미리 예방하고 대처할 수 있도록 돕는다.
Sym, Sin