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UI/UX
BRANDING
COMMUNICATION
UI/UX
“이 이불 언제 빨았더라? 이불에 진드기가 그렇게 많다던데…” “겨우내 쓰던 퍼 러그.. 이거 어떻게 세탁하지?” “커튼도 빨아야 하는데.. ”
정기적인 세탁이 필요한 대형 패브릭 제품들. 안 그래도 1인 가구가 늘어가는 추세인데 계절이 지난 패 브릭들은 부피만 차지하고 바쁜 현대인들에게 세탁 문제는 골칫덩어리이기만 하다. 그들을 위해 <포근>서비스는 대형 패브릭 정기구독 서비스를 제공한다.
서비스를 신청하면 선택한 상품이 포근 깃에 담겨 2일 내로 빠르게 배송이 된다. 설정한 주기 동안 상품을 마음껏 누리고 나면 수거 당일에 포근 깃에 사용한 패브릭을 담는다. 포근 서비스는 모든 과 정을 비대면으로 진행할 수 있으며, 맞춤형 설정은 애플리케이션 하나를 통해 모두 이루어진다.
BRANDING
DAEDANY(대다니)는 단국대학교 굿즈 브랜딩 프로젝트다. 친숙한 느낌의 캐릭터 브랜딩을 통해 학생들과의 접근성과 유대감을 높이고자 하며, 궁극적으로는 학교의 호감도를 상승시키고자 한다. 디자인된 캐릭터 및 그래픽 소스는 각종 굿즈에 사용되어 신입생들을 위한 웰컴 키트에도 활용된다.
대다니라는 브랜드명은 “단대”를 뒤집은 “대단”이라는 의미에서 시작하였으며, “대단히”를 어감이 부드럽도록 캐릭터 사업명에 어울릴 수 있게 “대다니”로 변형하였다. 대다니 좋은, 대다니 사랑하는, 대다니 기쁜, 대다니 행복한 등 각종 형용사나 동사를 꾸며주는 부사로도 사용되어 시리즈별 슬로 건으로의 사용도 용이하다.
대다니를 이루는 곰 캐릭터는 인문계/이공계/예체능계로 분류하여 각각의 전공계열 특성이나 성격이 드러나는 콘셉트를 잡아, 3종을 디자인하였다.
COMMUNICATION
Overview
왜 꿈에서는 시간이 빠르게 흐를까? 왜 아무리 이상해도 꿈인 것을 알아차리지 못할까? 꿈이라는 것을 인지할 수 있을까요? 나에게 꿈이란 많은 궁금증을 자아내며 기묘하지만 영감을 주는 특별한 세계다. <몽중몽> 프로젝트는 꿈에서 조우할 수 있는 여러 상황들과 공간들을 편집 디자인으로 보여준다. 몽중몽, 자각몽, 악몽 등 꿈을 꿀 때 경험할 수 있는 다양한 시각적 변화와 심리를 표현하여 보는 사람에게 다양한 해석과 공감을 이끌어내고자 한다. 영화 <인셉션>을 모티브로 하여, 꿈속의 꿈으로 들어간다는 설정을 레이어 형식을 통해 표현하였으며, 점차 깊은 꿈속으로 들어갈수록 현실적인 느낌의 공간에서 점차 평면적인 일러스트나 그래픽으로 이루어진 화면을 체험할 수 있다. 시각적인 공간감과 체험을 통해 직관적으로 꿈의 세계와 마주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