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MMUNICATION
UI/UX
BRANDING
COMMUNICATION
기억하기 기록하기
전 세계의 5,800여 종의 동물과 30,000여 종의 식물이 CITES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이 중 멸종 위기 해양생물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인류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생성되어온 고유한 생물체의 형태들을 파괴하고 있다. 파괴는 해양생물들에게서도 무차별적으로 진행되어 고기, 가죽, 기름, 약재를 얻기 위해 상당수의 종들을 멸종 위기로 내몰고 있다. 오랜 세월을 두고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은 바다동물들은 이제 인류의 공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데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생물들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그것들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대표적인 해양생물 13 마리를 일러스트로 그려 기록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것들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멸종 위기 해양생물을 지키고자 한다.
UI/UX
BAKIT
베이킷은 누구나 집에서 쉽게 홈베이킹을 접할 수 있는 베이킹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이다. 레시피뿐만 아니라 홈베이킹에 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여 보다 쉬운 요리를 할 수 있게 한다. 코로나19 팬데믹에 따라, 재택근무와 원격강의의 비율이 높아지면서, 집에서 보내는 시간이 늘어나게 되었다. 이에 따라 많은 사람들이 집에서 즐길 수 있는 취미활동에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최근 20, 30 대 사이에서는 집에서 빵이나 케이크를 만드는 ‘홈베이킹’이 인기를 끌고 있다는 점을 발견했다. 따라서 사람들에게 홈베이킹을 가이드 해주는 ‘홈베이킹 가이드’ 애플리케이션을 제안해 홈베이킹을 보다 쉽고 간편하게 할 수 있도록 한다. 아이콘의 디자인은 빵의 모양과 알파벳 B의 형태를 합성해, 홈베이킹이라는 아이덴티티를 드러냈다. 둥글고 부드러운 곡선 디자인을 통해 친근하고 포근한 느낌을 표현했다.
BRANDING
해뜰아람
해뜰아람은 경기도의 6가지 특산물을 담은 특산물 선물세트 브랜드다. 경기도 특산물의 가치를 많은 사람들에게 알리고, 특산물의 수요를 증가시켜 지역 경제 발전에 도모하는 것이 우리의 목표이다. 해뜰아람의 브랜드 네임은 경기도의 넓은 뜰과 과실에 큰 의미를 두었다. 순수 우리말인 ‘아람’은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아 저절로 충분히 익어 벌어진 과실’이라는 뜻을 담고 있다. 이러한 뜻을 담고 있는 아람에 ‘해’와 ‘뜰’을 결합하여 경기도의 넓은 뜰에서 탐스러운 가을 햇살을 받으며 자란 우리의 특산물이라는 의미를 담아냈다. 해뜰아람의 로고는 동이 트는 해의 형태를 농부의 모자에 결합하여 해가 뜨는 이미지를 나타냈다. 농부 캐릭터는 부드럽고 친근한 이미지로 표현하여 사람들에게 경기도의 특산물이 더욱 가깝게 느껴질 수 있도록 디자인했다.
COMMUNICATION
기억하기 기록하기
Overview
전 세계의 5,800여 종의 동물과 30,000여 종의 식물이 CITES으로 보호를 받고 있다. 이 중 멸종 위기 해양생물도 상당수 포함되어 있다. 인류는 수백만 년에 걸쳐서 생성되어온 고유한 생물체의 형태들을 파괴하고 있다. 파괴는 해양생물들에게서도 무차별적으로 진행되어 고기, 가죽, 기름, 약재를 얻기 위해 상당수의 종들을 멸종 위기로 내몰고 있다. 오랜 세월을 두고 생존경쟁에서 살아남은 바다동물들은 이제 인류의 공격에 대처하는 방법을 익혀야 하는데 이들에게 주어진 시간은 너무 짧다. 이러한 상황 속에서, 멸종 위기에 처한 해양생물들을 보호하고 지키기 위해 그것들을 기억하고, 기록하는 프로젝트를 기획했다. 멸종 위기에 처한 대표적인 해양생물 13 마리를 일러스트로 그려 기록하고, 사람들의 머릿속에 그것들을 기억하게 함으로써, 멸종 위기 해양생물을 지키고자 한다.
기억하기 기록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