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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he Goodies
Overview
우리는 항상 서로에게 행운을 빈다. 시험을 보거나 면접을 보러 갈 때 많이 긴장되거나 운이 안 좋아서 잘 안된 경우가 있다. 그럴 때 힘이 되어줄 만한 것은 미신이 될 수도 있다.
미신은 사람의 마음을 일단 진정시켜주고 긴장을 덜하게 만들어준다. 더 구디스는 영문 Good Luck의 일부, 즉 ‘좋은 것들의 가족’이라는 뜻을 가진 행운 관련 미신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캐릭터 패밀리다. 한국에서뿐만 아니라 러시아, 키르기스스탄에서도 행운 관련 미신들이 있다. 한국의 경우 시험 치기 전에 떡을 먹는다든지, 꿈에서 돼지가 나온다면 돈이 생긴다는 미신이 있고, 러시아에서는 토끼의 발을 가지고 다니면 행운이 따라온다고 하고, 키르기스스탄은 행운을 위해 사탕을 뿌려주기도 한다.
이러한 행운 관련 미신을 시각화시켜서 한눈에 알아볼 수 있는 합체 캐릭터를 만들고자 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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